복지서비스 전문기업 이지웰페어가 B2B 기반의 폐쇄형 오프라인 매장인 복지센터 이지·웰타운(ez·WeLTOWN) 1호점을 한국지엠 군산공장 내에 오픈했다.
이지·웰타운은 easy(쉬운)/ease(안락함) + Welfare(복지) + Town(마을)을 조합한 단어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사내에서 운영함으로써 임직원들에게 보다 쉽고 편리하게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종의 기업전용 복지할인매장이다.
이지웰페어는 공동구매와 특가판매 개념을 접목해 기업·기관의 선택적(맞춤형) 복지제도와 연계된 상품과 선호도가 높은 서비스상품까지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공간의 효율적인 활용과 임직원들의 복지만족도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또한 공간상의 제약으로 오프라인에서 제공하기 어려운 상품은 온라인·모바일 복지포털에서 탐색 후 바로 현장에서 결제하고 택배로 수령하는 결제대행 서비스도 운영한다.
군산 한국지엠점은 복지센터 1호점으로서, 지난 5월에 오프라인 매장인 이지·웰타운 오픈과 온라인 복지포털 운영을 골자로 하여 협약을 맺은 후 1개월 만에 오픈했으며, 약 69㎡(21평) 규모로 총 100여 개 브랜드 900여 종 상품을 전시 판매한다.
매장에서는 캠핑·아웃도어·스포츠·건강·소형가전 등의 상품과 여행·건강검진·꽃/케익배달 등 서비스상품은 물론 복지이용권·상품권류도 함께 제공하며 홍보를 위해 카탈로그·포스터를 비치하고 기타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도 적극 활용한다.
이지·웰타운은 선택적(맞춤형)복지를 도입하고 1천명 이상이 상주하는 사업장에서 최소 66㎡(20평)의 소규모 공간만으로도 운영이 가능하며, 기업·기관별 복지제도, 임직원 구성, 근무형태 등에 따라 맞춤형으로 설계된다.
이지·웰타운의 개설을 희망하는 기업·기관은 이지웰페어 복지센터팀(02-3282-7929)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웰페어는 이지·웰타운 군산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6호점 개설을 목표로,기업·기관에 대한 영업 활동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정재엽 B2B본부장은 "오프라인 기반의 복지센터로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고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이지·웰타운은 easy(쉬운)/ease(안락함) + Welfare(복지) + Town(마을)을 조합한 단어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사내에서 운영함으로써 임직원들에게 보다 쉽고 편리하게 체감도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종의 기업전용 복지할인매장이다.
이지웰페어는 공동구매와 특가판매 개념을 접목해 기업·기관의 선택적(맞춤형) 복지제도와 연계된 상품과 선호도가 높은 서비스상품까지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공간의 효율적인 활용과 임직원들의 복지만족도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게 됐다.
또한 공간상의 제약으로 오프라인에서 제공하기 어려운 상품은 온라인·모바일 복지포털에서 탐색 후 바로 현장에서 결제하고 택배로 수령하는 결제대행 서비스도 운영한다.
군산 한국지엠점은 복지센터 1호점으로서, 지난 5월에 오프라인 매장인 이지·웰타운 오픈과 온라인 복지포털 운영을 골자로 하여 협약을 맺은 후 1개월 만에 오픈했으며, 약 69㎡(21평) 규모로 총 100여 개 브랜드 900여 종 상품을 전시 판매한다.
매장에서는 캠핑·아웃도어·스포츠·건강·소형가전 등의 상품과 여행·건강검진·꽃/케익배달 등 서비스상품은 물론 복지이용권·상품권류도 함께 제공하며 홍보를 위해 카탈로그·포스터를 비치하고 기타 사내 커뮤니케이션 채널도 적극 활용한다.
이지·웰타운은 선택적(맞춤형)복지를 도입하고 1천명 이상이 상주하는 사업장에서 최소 66㎡(20평)의 소규모 공간만으로도 운영이 가능하며, 기업·기관별 복지제도, 임직원 구성, 근무형태 등에 따라 맞춤형으로 설계된다.
이지·웰타운의 개설을 희망하는 기업·기관은 이지웰페어 복지센터팀(02-3282-7929)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지웰페어는 이지·웰타운 군산점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6호점 개설을 목표로,기업·기관에 대한 영업 활동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정재엽 B2B본부장은 "오프라인 기반의 복지센터로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고 온/오프라인이 융합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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