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인천시청이 2015년 SK핸드볼코리아리그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인천시청은 25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가진 광주도시공사와의 대회 여자부 경기에서 24대23, 1골차로 이겼다. 김온아가 12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고, 류은희도 6골을 보탰다. 광주도시공사는 강경민이 홀로 14골을 넣었으나 인천시청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날 승리로 인천시청은 승점 24가 되면서 2위 서울시청(승점 19)과의 격차를 5점으로 벌렸다. 또 남은 1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여자부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해 서울시청-삼척시청 간 플레이오프 승자와 맞대결 하게 됐다. 핸드볼코리아리그 플레이오프는 31일과 6월1일 이틀간 정규리그 2,3위 팀간 맞대결로 열리고 챔피언결정전은 6월4일과 6일, 7일에 펼쳐진다. 경기 장소는 모두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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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리로 인천시청은 승점 24가 되면서 2위 서울시청(승점 19)과의 격차를 5점으로 벌렸다. 또 남은 1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여자부 1위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해 서울시청-삼척시청 간 플레이오프 승자와 맞대결 하게 됐다. 핸드볼코리아리그 플레이오프는 31일과 6월1일 이틀간 정규리그 2,3위 팀간 맞대결로 열리고 챔피언결정전은 6월4일과 6일, 7일에 펼쳐진다. 경기 장소는 모두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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