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 혹은 우승 트로피를 획득할때까지 뉴캐슬 안팔아!"
뉴캐슬의 구단주 마이크 애슐리의 말이다. 뉴캐슬은 올시즌 부진한 모습 끝에 가까스로 잔류에 성공했다. 알란 파듀 감독을 크리스탈 팰리스에 뺏기는 등 이해할 수 없는 경영을 한 애슐리 구단주에 대한 팬들의 원성이 쏟아졌다. 애슐리 구단주는 과거에도 팬들의 비난을 한몸에 받았다. '애슐리 구단주가 떠났으면 좋겠다'는 팬들의 불만 섞인 반응에도 불구하고 애슐리 구단주는 굳건하기만 하다.
애슐리 구단주는 25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와의 인터뷰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거나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할때까지 어떤 금액에도 뉴캐슬을 팔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이어 "이날까지 전진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운이 필요하다"며 "올시즌 크리스마스전까지 우리는 나쁘지 않았다. 솔직히 지난 몇주간은 실망스러웠다. 하지만 나의 투자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