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8회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한 고아성의 모습입니다. 평소 소녀스러운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올 화이트 시스루의 탑과 팬츠를 착용하여 우아한 느낌을 연출했네요. 한땀한땀 장인정신이 깃든 듯한 실버 자수와 블링블링한 버튼 장식에서 퀄리티가 느껴집니다. 샤넬의 2014 S/S 오뜨 꾸뛰르 컬렉션 제품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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