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의 젊은 여성이 나체로 번지 점프를 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지 온라인에 따르면 지난 24일(현지시각) 태국 치앙마이의 유명 관광지인 'X센터 번지점프대'에서 홍콩 출신 모델로 알려진 젊은 여성이 나체로 뛰어내렸다.
여성은 애초에 비키니 차림으로 번지 점프를 하려 했지만 뛰어 내리기 직전 입고 있던 블랙 비키니를 벗었다.
해당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 게시돼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이 여성의 행동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아이들도 있는 관광지에서 나체 차림은 바보같은 짓'이라는 반응이다.
뿐만 아니라 여성은 풍기문란죄로 약 3만원의 벌금을 납부하게 생겼다. 또한 이를 방조한 해당 번지점프 회사에게도 비슷한 금액의 벌금이 부과될 예정이다.
한편, 여성이 나체로 번지점프를 하게 된 경위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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