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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김태균은 "결혼 9년차 잉꼬부부다. 듬직한 체구에 애정표현도 잘 하는 남편이 4살 난 막내아들에게 너무 심한 장난을 친다"는 내용이 담긴 사연자의 고민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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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의 마지막에는 "이 때문에 벌써 이마에 흉터까지 생긴 아들이 너무 걱정이라면서 남편을 말려 달라"고 덧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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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심지어 아이가 담배 재터는 행동까지 따라한다"고 밝혀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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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담배 피우는 거는 자기 자유다"면서 부모로서 아이를 올바르게 인도할 필요성에 대한 질문에는 "흡연하다 걸리면 패야한다"고 말해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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