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피리어드에는 일진일퇴의 공방이 이어졌다. 라일리 호건과 윤여상이 골을 주고받았다. 먼저 포문을 연 건 스켈리도 타이탄스의 라일리 호건이었다. 이에 질세라 동양 이글스는 5대3 파워플레이 기회에서 김윤오의 슈팅이 윤여상의 스틱에 맞는 골로 스켈리도 타이탄스를 쫓아갔다.
Advertisement
지난 경기에서 인빅투스 웨이브즈에 승리를 거둔 스켈리도 타이탄스는 그러나 다시 동양 이글스에 패하며 선두 경쟁에 뛰어드는 데 실패했다. 라일리 호건과 김규헌, 김현민 등 개인기가 뛰어난 선수들을 한 조에 배치하며 골을 노렸지만 동양 이글스 이승엽 골리에 선방에 막혀 번번이 고개를 떨궈야 했다. 또, 마이너 관리에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 됐다. 동양 이글스에 내준 5골 중 3골이 페널티 킬링 상황에서 나왔다. 특히 2골은 5대3 마이너였다. 잦은 페널티는 상대에게 골을 허용할 가능성이 커질 뿐만이 아니라 체력 관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Advertisement
경기 베스트 플레이어에는 동양 이글스의 김윤오가 선정됐다. 제니스 독립리그 선두에 오른 동양 이글스는 30일 인빅투스 웨이브즈와 2라운드 3경기를 치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