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틴탑의 이번 컴백은 약 9개월 만에 틴탑 6명의 완전체 활동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에게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또, 일본에서의 공연은 가수들에게 꿈의 무대이자 성지라고 불리는 부도칸 첫 입성이라는 점에서 더욱 더 뜻 깊은 의미를 갖고 있다. 틴탑은 지난해 일본에서 정식 데뷔도 하지 않은 채 총 5회의 아레나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약 5만 명의 관객을 동원, 틴탑의 실력과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Advertisement
니엘은 솔로로 데뷔해 '못된 여자'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솔로 가수로서 위치를 확고히 자리매김 했으며, 천지와 리키는 한국과 일본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약했다. 창조와 엘조, 캡 역시 드라마, 영화, 예능 그리고 작곡 등 다양한 분야를 통해 개별 활동을 이어왔다. 그 동안 틴탑 멤버 개개인의 활동 영역을 넓히며 한층 성장한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틴탑 여섯 명이 함께 보여줄 시너지와 새로운 모습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