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은서가 봉사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손은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대구지역의 청소년들과 함께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4박 6일 동안 라오스에 방문해 현지 문화를 체험하고 봉사활동을 하는 '2015 비전 찾기 해외문화체험' 일정을 소화했다.
손은서는 작년 12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프리카 우간다 봉사활동을 다녀온 인연을 시작으로, 지난 1월부터 친선대사에 위촉돼 따뜻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 손은서는 서먹서먹해 하는 어린아이에게 꽃을 건네며 다가가는 모습, 아이들의 장난에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 아이들과 한데 어울리며 브이를 그리거나 춤을 배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시종일관 밝은 미소를 머금고 있는 손은서의 표정은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만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손은서는 대구지역의 청소년들과 라오스의 아이들과 함께 서로의 언어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가 하면, 직접 현지 음식을 만들기도 했다. 또 한국 전통놀이를 하거나 최신 춤을 배우면서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손은서는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다. 이번에 함께한 문화탐방과 봉사활동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우리나라 친구들과 라오스 친구들 모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씩씩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다.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고, 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손은서는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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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는 작년 12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프리카 우간다 봉사활동을 다녀온 인연을 시작으로, 지난 1월부터 친선대사에 위촉돼 따뜻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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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서 손은서는 대구지역의 청소년들과 라오스의 아이들과 함께 서로의 언어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가 하면, 직접 현지 음식을 만들기도 했다. 또 한국 전통놀이를 하거나 최신 춤을 배우면서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배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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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은서는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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