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염기훈은 26일 일본에서 열린 가시와 레이솔과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16강 2차전에서 전반 14분 서정진과 교체 아웃됐다. 전반 초반에 공중볼을 경합하고 착지하는 과정에서 오른쪽 갈비뼈를 다쳤다. 고통을 참고 뛰었지만 몇 분 버티지 못했다. 호흡에 문제가 생기면서 교체 아웃됐다.
Advertisement
27일 귀국한 염기훈은 28일 구단 지정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다. 골절은 없었지만 휴식이 필요하다. 이 관계자는 "타박으로 인해 심호흡이나 기침을 할 때 지속적으로 통증을 느끼고 있다. 현재 훈련도 하지 않고 휴식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기 결장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피했다. 하지만 통증이 지속되고 있어 31일 열리는 인천과의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에서는 휴식을 취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