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교원은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5분 인천 박대한에게 주먹을 휘둘렀다. 한교원은 바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했다. 연맹은 한교원에게 추가 징계가 필요하다고 보고 그를 상벌위원회로 회부했다.
Advertisement
징계 수위 결정의 기준은 전례였다. 가장 비슷한 사례는 2008년 제칼로(당시 전북) 사건이었다 .제칼로는 수원과의 2군 경기 도중 상대 선수와 몸싸움을 벌였다. 격분한 제칼로는 주먹으로 상대 선수를 가격했다. 상벌위원회는 제칼로에게 10경기 출전 정지와 1000만원의 제재금을 받았다.
Advertisement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