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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온라인게임의 등장과 경쟁으로 볼 수도 있지만 메이플스토리2는 리그오브레전드의 독주를 깨고 온라인게임 시장의 판을 뒤흔들 수 있는 경쟁력과 재미를 가지고 있어 다른 경쟁작들과 시너지 효과를 낼 가능성이 출분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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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나올 신작 온라인게임들이 모바일게임을 중심으로 흘러가는 국내 게임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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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거리는 모바일게임으로 온라인게임에서 이탈한 유저들이 얼마나 PC앞으로 돌아올 수 있냐는 부분인데, 과거 테스트를 통해 메이플스토리2가 '재미있다'는 입소문이 나 있고,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아온 만큼 과거 온라인게임이나 MMORPG를 즐겼던 팬들은 관심을 가질 것이 분명하다. 또한 전작인 메이플스토리의 팬들이 후속작의 느낌으로 게임을 체험해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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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파이널테스트에서 유저들이 직접 제작한 아이템으로 시장 경제가 만들어진 부분을 확인한 것은 메이플스토리2 서비스의 장기적인 측면에서 큰 수확으로 볼 수 있다. 자연스럽게 유저들이 아이템을 사고팔면서 순환구조가 만들어졌다. 여기에 하우징, 유저 제작 던전 등은 메이플스토리2 개발팀이 콘텐츠 공급을 이어가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콘텐츠다.
모바일게임 블레이드, 레이븐 등이 모바일 RPG로 국내 게임 시장의 흐름을 바꾸며 시장 분위기를 이끌어 간 것처럼 넥슨의 메이플스토리2는 온라인게임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가능성이 높다.
넥슨은 29일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메이플스토리2의 향후 일정과 서비스 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메이플스토리2 홈페이지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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