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시간 반 정도의 훈련을 마치고 오후 7시40분경 수영장을 나선 박태환은 "얼마만의 50m인지 모르겠다. 체전 이후 처음인 것같다. 50m가 좋긴 좋다"며 웃었다. "오랜만에 50m 훈련을 하니 힘든 것도 있지만, 힘들어야 좋아지는 것 아니냐"고 했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인천아시안게임 이후 어깨쪽에 미세한 근육 손상이 있어 재활을 겸한 웨이트트레이닝을 해왔다. 집근처 25m 수영장에서 수영도 조금씩 해왔다. 어색한 부분도 있지만, 이런 마음을 가지고 준비한다면 다시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Loading Video...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news@sportschosun.com -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