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스릴러 <악의 연대기>가 개봉 18일 째인 5월 31일(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악의 연대기>의 200만 돌파 시점은 2014년 상반기 흥행 스릴러 <끝까지 간다>와 같은 속도로 200만 관객을 돌파해 눈길을 끈다.
또한 <끝까지 간다>가 200만 돌파 이후 350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첫 스릴러라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악의 연대기>의 200만 관객 돌파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스물>, <강남 1970>에 이어 2015년 4번째다.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인 '최반장'(손현주)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되어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예측불허의 추적 스릴러.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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