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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두 사람은 촉촉하게 내리는 여름비 속에서 한 우산을 쓴 채 다정한 아이컨텍을 나누고 있다. 이는 1일 방송될 11회의 한 장면으로 갑작스레 찾아온 무더위를 말끔하게 씻어주는 상쾌한 빗줄기와 이들의 싱그러운 웃음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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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러한 공태광의 순애보에도 불구하고 이은비는 오직 한이안(남주혁 분)만 바라보고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이에 두 사람이 한 우산을 쓸 정도로 가까워지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이은비를 향한 공태광의 외사랑이 드디어 종지부를 찍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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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은비와 태광의 두근두근 하굣길 현장은 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2'후아유-학교2015'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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