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북측광장에서 '水트레스 파이터존'이 운영된다. 이 이벤트는 설치된 구조물을 향해 강력한 슈팅을 날린 뒤, 일정 속도를 넘으면 시원한 과일 에이드를 무료로 제공한다. '水트레스 파이터'는 경기장을 방문한 모든 팬들이 참여 가능하며, 강력한 슈팅으로 모든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 전망이다. 그리고 FC서울의 꽃 'V걸스'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경기 전 FC서울을 대표하는 미녀들과 포토타임을 가지며 팬들의 엔도르핀을 증가시킴은 물론,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계획이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선예, 중딩맘 됐다...세 딸 얼굴 공개+훈남 남편과 가족사진 "14년차 주부" -
노홍철, 동물학대 논란에 해명 영상 공개.."약 취한 사자? 절대 아냐, 낮잠 시간"[종합] -
선예, 시부모님 모신 자리서 '찜닭 한강물' 대참사...신혼 초 멘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