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종합부품 전문 기업 동아타이어가 국내에 첫 출시하는 자동차배터리 엑스프로(X-PRO)의 광고모델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방송인 오상진을 선정했다.
동아타이어는 파워풀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 옥주현과 신뢰의 아이콘 오상진을 통해 자동차배터리 엑스프로 브랜드 인지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옥주현은 뮤지컬 '위키드', '마리 앙투와네트', '엘리자벳' 등에서 주연으로 작품의 큰 흥행을 이끌어오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약 중인 오상진은 현재 Mnet '댄싱9 시즌3'를 진행 중이며, 최근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사이클편에도 합류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우리에게 더 좋은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컨셉트로 제작된 라디오 광고를 녹음했다. 각자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담긴 내레이션과 함께 국내에 첫 출시되는 엑스프로 배터리의 특징을 잘 담아냈다. 특히, 오페라 형식의 고음 징글(Jingle)을 무리 없이 소화한 옥주현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타이어 관계자는 "국내 배터리 시장에서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친숙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 옥주현과 오상진 콤비가 최적의 조합이다. 라디오 광고를 통해 더 좋은 배터리 엑스프로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엑스프로는 그 동안 해외 판매에 주력했던 동아타이어가 국내용으로 개발한 프리미엄급 고성능 자동차 배터리다. 지난 16년간 해외에서 입증 받은 자동차 배터리 기술력을 국내 환경에 맞게 개발한 제품으로 겨울철 저온 시동 능력을 약 25% 향상하고 배터리 수명을 20% 늘렸다. 동아타이어는 1971년부터 미국, 스웨덴 등 130개국 700여 개 딜러에게 타이어와 배터리를 포함한 자동차 부품을 판매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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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달 '우리에게 더 좋은 배터리가 필요합니다' 컨셉트로 제작된 라디오 광고를 녹음했다. 각자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담긴 내레이션과 함께 국내에 첫 출시되는 엑스프로 배터리의 특징을 잘 담아냈다. 특히, 오페라 형식의 고음 징글(Jingle)을 무리 없이 소화한 옥주현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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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엑스프로는 그 동안 해외 판매에 주력했던 동아타이어가 국내용으로 개발한 프리미엄급 고성능 자동차 배터리다. 지난 16년간 해외에서 입증 받은 자동차 배터리 기술력을 국내 환경에 맞게 개발한 제품으로 겨울철 저온 시동 능력을 약 25% 향상하고 배터리 수명을 20% 늘렸다. 동아타이어는 1971년부터 미국, 스웨덴 등 130개국 700여 개 딜러에게 타이어와 배터리를 포함한 자동차 부품을 판매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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