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투성이가 된 채 쓰러져 있는 배우 연정훈의 모습이 공개됐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게 지키고 있는 SBS 수목극 '가면'(연출 부성철, 극본 최호철, 제작 골든썸픽쳐스, 심엔터테인먼트)에서 재벌남 석훈 역을 열연 중인 연정훈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사진이 공개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석훈은 '가면'의 사건을 만들고 이를 조율하는 '설계자'. 그의 음모에 의해 주인공 변지숙과 서은하의 운명이 달라지고, 다른 인물들도 그가 짜 놓은 판 위에서 움직이게 만드는 브레인이다.
그런 그가 부상을 입은 모습은 '가면'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시키고 있다.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 연정훈은 촬영을 마친 뒤 웃고 있는 모습이지만 실제 촬영 현장은 고도의 긴장감이 흘렀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석훈은 얽히고 설킨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인물이다. 겉으로는 젠틀해보이지만 뒤로는 수많은 음모를 조율한 채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석훈의 모습을 연정훈이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며 "석훈이 쥔 반전의 키의 드라마를 또 다른 방향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가면' 3회는 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석훈은 '가면'의 사건을 만들고 이를 조율하는 '설계자'. 그의 음모에 의해 주인공 변지숙과 서은하의 운명이 달라지고, 다른 인물들도 그가 짜 놓은 판 위에서 움직이게 만드는 브레인이다.
Advertisement
제작사 골든썸픽쳐스 측은 "석훈은 얽히고 설킨 사건의 키를 쥐고 있는 인물이다. 겉으로는 젠틀해보이지만 뒤로는 수많은 음모를 조율한 채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석훈의 모습을 연정훈이 완벽히 소화하고 있다"며 "석훈이 쥔 반전의 키의 드라마를 또 다른 방향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