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5회에서 경운궁 앞에 떨어져 있던 염주 '관음의 눈'을 손에 넣은 인목이 '관음의 눈'을 떨어뜨린 자가 유황장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그의 행방을 찾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정명 역시 어딘가에서 잃어버린 '관음의 눈'을 찾기 위해 수소문 하면서 인목과 정명이 만날 수 있을지 관심을 높였다.
Advertisement
더욱이 정명과 인목의 애틋하고 간절한 눈빛이 클로즈업 되면서 인목대비와 정명공주의 만남 이후 급물살을 탈 '화정'의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상승 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이 지닌 권력에 대한 욕망과 이에 대항하여 개인적인 원한을 딛고 연대하는 광해와 정명, 그리고 그런 정명이 인조정권하에서 권력과 욕망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는 이야기가 펼쳐질 최강 흡입 사극 '화정'. '화정' 16회는 오늘(2일) 밤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