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놀라는 앞서 FIFA 회장 선거에 입후보했지만, 지난 1월 후보자 등록 요건인 5개 축구협회의 추천을 받지 못해 탈락했다. 지놀라는 이날 인터뷰에서 "물론 나는 지난 1월에 실패했다. FIFA 회장 선거 도전은 쉽지 않다"라면서 "향후 몇주 혹은 몇달 사이, 모든 것이 바뀌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지놀라는 1990년대 파리생제르맹(PSG)과 뉴캐슬, 토트넘 등에서 활약했던 프랑스의 축구스타다. 특히 토트넘 시절인 1998-99시즌 팀의 리그컵 우승을 이끌며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영국 축구기자협회(FWA)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석권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