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수 언론매체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며 마음까지 사로잡을 환상적인 요리 향연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는 <테이스팅 메뉴>가 4일 IPTV 및 디지털 케이블에서 개봉한다.
<테이스팅 메뉴>는 세계 최고 스페인 레스토랑 '차쿨라'의 마지막 밤, 저마다의 사연으로 최후의 만찬을 즐기기 위해 모인 사람들이 펼치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해프닝을 그린 영화.
첫 장편 연출작인 <스모킹 룸>으로 스페인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고야어워드 최우수 신인감독상을 수상, 세계 유수 영화제들의 잇따른 러브콜을 받은 바 있는 로저 구알 감독이 각본 및 연출을 맡았다.
눈이 즐거운 환상적인 스페인 요리들과 함께 하는 각양각색의 맛있는 이야기 속 사랑, 우정 그리고 희망이 조미료처럼 곁들여졌다.
식사를 즐기는 모습뿐만 아니라 함께 이야길 나누고, 감정을 교류하고,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함께 다룬다.
식사라는 것이 단순히 먹는 행위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세계 공용의 만국어임을 보여준다.
로저 구알 감독 역시 한 인터뷰를 통해 "영화 속 테이스팅 메뉴들을 눈으로 즐기며 관객들은 저마다의 스토리를 목격하게 될 것이다. 마치 영화 <라따뚜이>에 등장하는 음식 비평가가 생쥐 레미의 요리를 맛보곤 어렸을 적 엄마가 만들어준 요리를 떠올리며 감격에 빠졌던 것처럼, 관객들 역시 추억 속 바로 그 요리를 실제로 맛보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라며 이 작품을 통해 음식을 매개로 한 전인류적 공감을 다루고자 했음을 전했다.
최근 스크린과 안방극장 모두를 점령한 요리 먹방 프로그램의 홍수 속 <테이스팅 메뉴>는 눈은 물론 마음까지 배부른 최상의 풍족함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감미롭게 사로잡을 것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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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편 연출작인 <스모킹 룸>으로 스페인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고야어워드 최우수 신인감독상을 수상, 세계 유수 영화제들의 잇따른 러브콜을 받은 바 있는 로저 구알 감독이 각본 및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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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즐기는 모습뿐만 아니라 함께 이야길 나누고, 감정을 교류하고,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함께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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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구알 감독 역시 한 인터뷰를 통해 "영화 속 테이스팅 메뉴들을 눈으로 즐기며 관객들은 저마다의 스토리를 목격하게 될 것이다. 마치 영화 <라따뚜이>에 등장하는 음식 비평가가 생쥐 레미의 요리를 맛보곤 어렸을 적 엄마가 만들어준 요리를 떠올리며 감격에 빠졌던 것처럼, 관객들 역시 추억 속 바로 그 요리를 실제로 맛보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라며 이 작품을 통해 음식을 매개로 한 전인류적 공감을 다루고자 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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