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4일 오후 방송되는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서는 '프로그램의 성격을 전달할 수 있는 참신한 광고를 구상하라'는 과제에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방송인 겸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오경수는 "실제 광고에서 비유법을 많이 활용한다"며 "전현무 씨가 요즘 양복 CF까지 광고를 여러편 찍으면서 감각이 좋아졌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