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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는 변지숙(수애)과 최민우(주지훈)의 본격 신혼생활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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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민우는 스킨십을 극도로 싫어해"라며, "몸을 먼저 가져. 그럼 마음도 가질 수 있어. 최민우의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다고"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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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훈은 "돈 때문에 자살하려던 아버지 그 아버지 때문에 죽음을 선택한 딸. 가진 자는 노래를 부르고 못가진자는 비명을 부르는 세상. 우리는 지옥에서 살고 있다. 함께 천국을 만드는거야"라고 말하며 섬뜩한 눈빛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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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수애 '가면' 수애 '가면' 수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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