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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강예원은 양손으로 'V(브이)'자를 만들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윤현숙은 직접 사진을 촬영하며 환하게 웃는 표정이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강예원이 윤현숙에게 선물했다는 대나무 선글라스를 둘이 함께 쓰고 있는 것이다. 윤현숙도 예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예원에게 선물 받은 이 선글라스를 소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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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글라스는 하나를 구매하면 전세계 빈국의 시력이 안좋은 아이들에게 안경을 하나 기부하는 1+1 기부 브랜드로 화제를 모은 '판다 선글라스'로 알려졌다. 강예원은 이 선글라스로 '착한 소비'에 앞장서는 착한 마음씨를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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