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상반기 특선승급 종합득점은 96.344점 우수승급은 88.841점 이었다. 반면 우수강급은 98.199점 선발강급은 90.717점이 커트라인이었다. 결국 승급을 위해선 우수급 선수들은 종합득점 97점 이상을, 선발급 선수들은 89점 이상을 유지 해야 한다는 의미다. 반면 강급이라는 수모를 겪지 않기 위해 특선급 선수들은 98점 이상을, 우수급 선수들은 91점 이상을 유지해야 함이 명확해졌다. 이 종합득점에서 실격에 의한 점수 차감이 있어 상하 오차 2점대의 선수들은 점수 관리 대상에 속한다.
Advertisement
최대 관심사는 '붉은 팬츠의 주인공'이다. 총 570여명의 경륜 선수 중 단 7명에게 주어지는 영광은 특권이다. 상반기에는 박용범 김주상 이현구 김민철, 박병하 김동관 이욱동이 주인공이었다. 하지만 이 중 23위로 처져 있는 이욱동과 10위인 김동관은 '붉은 팬츠'를 반납해야 할 위기에 처해 있다. 상반기에 강세를 보인 황순철 김현경 이명현 정종진이 슈퍼특선급 승급을 위해 막판 경합을 벌이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