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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측은 5일 1933년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6인의 모습이 담긴 1차 스틸을 공개했다.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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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작전을 위해 세 사람을 불러모으는 임시정부대원 '염석진'(이정재)은 냉철하면서도 여유로운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상하이에서 첫 만남을 가진 신념의 독립군 저격수 '안옥윤'(전지현), 생계형 독립군 '속사포'(조진웅), 행동파 독립군 '황덕삼'(최덕문)은 친일파 암살작전의 임무 수행을 위해 경성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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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등장은 엇갈린 선택으로 얽히고 설키게 될 6인의 운명을 예고한다. 한편, 타깃을 조준하는 '안옥윤'의 진지한 표정과 다른 한편에서 그를 노리는 '하와이 피스톨'의 강렬한 눈빛은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하며 예측불허의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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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1차 스틸 공개 '암살' 1차 스틸 공개 '암살' 1차 스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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