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에서 섹시한 여배우 라라로 매회 감칠맛 나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류화영이 섹시한 패션까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 중 섹시한 여배우이자 주인공 방명수(변요한)의 여우 같은 구여친인 라라로 활약을 하고 있는 류화영은 캐릭터의 완성을 다양한 선글라스로 마무리해 매력을 배가 시켰다. 특히 블랙은 물론 레드, 화이트, 호피 등 다양한 색깔의 뿔테 선글라스와 화려한 무늬의 하이엔드 디자인까지 완벽히 소화했다. 여기에 블루, 레드, 그린, 핑크 등 화려한 원색의 의상은 물론 시스루와 호피 등 섹시한 의류들을 매치해 여배우 패션을 완성했다.
류화영은 라라의 캐릭터를 보다 매력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패션 아이템 하나까지 세심히 준비했다. 거기에 선글라스 테를 살짝 잡고 코 끝으로 내리는 동작은 캐릭터의 능청스러움과 코믹함까지 살렸다. 섹시하면서도 코믹하고 철 없어 보이면서도 장난기까지 많은 캐릭터를 더욱 효과적으로 보여줬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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