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올여름 화두 중 하나는 공격진 재편이다.
맨유는 '제2의 호날두' 멤피스 데파이 영입을 일찌감치 확정지었다. 추가 영입이 필요하다. 맨유는 임대 영입했던 라다멜 팔카오 완전이적을 포기했고, 로빈 판 페르시도 내보낼 가능성이 크다. 앙헬 디 마리아도 파리생제르맹행 루머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새로운 선수 영입 소식이 들렸다. 아예 영입을 확정했다는 보도다. 6일(한국시각) 이탈리아언론 스카이이탈리아는 맨유가 벤피카의 윙어 니콜라스 가이탄의 영입을 확정지었다고 전했다. 스카이이탈리아는 가이탄이 이적시장이 열리는 즉시 맨유 유니폼을 입을 것이라고 했다. 조건은 루이스 나니+현금이다. 맨유는 오랜기간 가이탄의 영입을 노렸다. 벤피카의 에이스 가이탄은 공격 전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개인기와 득점력이 출중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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