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벤투스는 7일(한국시각) 독일 베를린 올림피아슈타디온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의 2014~2015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1대3으로 패했다. 사상 첫 트레블에 도전한 유벤투스는 이날 패배로 아쉽게 좌절했다. 하지만 유벤투스의 도전은 실패가 아니었다. 몰락해가던 세리에A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무엇보다 그들이 보여준 경기력은 칭찬을 보내기에 충분했다.
Advertisement
유벤투스는 경기 내내 엄청난 활동량과 투지로 바르셀로나의 기술에 맞섰고, 공격 전개도 날카로왔다. 안드레아 피를로 등 유벤투스 선수들은 패배 후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유벤투스는 비록 준우승에 그쳤지만,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에 오를만한 자격이 있음을 충분히 보여줬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