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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세븐은 전역 후 첫 컴백 작품인 '엘리자벳'에 대해 "처음 뮤지컬 무대에 서는 만큼 설레고 기대된다"며 "역대 가장 역동적인 죽음 캐릭터를 보여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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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븐(최동욱)은 오는 7월 7일 제대 후 첫 일본 팬 미팅 'Thank you SE7EN'을 개최한다. 현재 국내에서 뮤지컬 '엘리자벳'의 죽음역을 맡고 연습에 몰두 중인 세븐(최동욱)은 오는 7월 7일 오후 3시와 저녁 7시 2회로 나누어 일본 동경에 위치한 나카노 선플라자 홀에서 약 2년 만에 일본 팬들을 만나 근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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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은 오는 6월 13일 개막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죽음(Der Tod)' 역을 맡았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는 6월 13일부터 9월 6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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