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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열혈 엘리트 여수사사관 차지안으로 분한 장나라가 바닥에 주저앉아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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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안은 수사에 대한 열정과 집념이 매우 강하다. 직접 발로 뛰어 사건 입증에 유리한 증거를 수집하기도 하며, 때로는 미인계를 쓸 줄 아는 상황판단이 빠른 인물.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하면 뇌 구조의 99.9%가 수사로 뒤덮이는 그녀로서는 증거 수집을 위해 홀로 사건 현장에서 쓰레기통을 뒤지는 것쯤은 일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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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CJ E&M 측은 "지안은 수사를 위해서라면 낮과 밤은 물론이고, 물불을 가리지 않는 열정 넘치는 인물이다"라며 "사건의 실마리를 풀기 위해 명석한 머리를 쓰는 것은 물론, 뛰는 것은 기본에 미인계까지 총동원하는 스펙트럼 넓은 지안이의 수사 활동을 잘 지켜봐달라"고 밝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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