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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까지 바르셀로나와 계약돼 있는 메시는 28세의 나이에 올 시즌 57경기에 출전, 58골을 폭발시켰다. 바르셀로나의 트레블(리그, 유럽챔피언스리그, 코파 델 레이) 달성 선봉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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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뒤를 이은 선수는 에당 아자르(24·첼시)였다. 그의 가치는 무려 1억4590만유로(약 1843억원)에 달했다. 아자르는 52경기에 출전, 19골밖에 넣지 못했지만 첼시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끈 핵심 멤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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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는 네이마르(바르셀로나)였다. 가치는 9850만유로(약 1244억원)다. 5위는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시티·8600만유로가 차지했다. 이어 라힘 스털링, 폴 포그바, 디에고 코스타, 알렉시스 산체스, 하메스 로드리게스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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