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서라가 KBS2 일일<오늘부터 사랑해> 드라마팀을 위한 깜짝 도시락 이벤트를 펼쳤다.
매회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2 일일<오늘부터 사랑해>에서 소녀 같은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종갓집 며느리 '한동숙'역으로 열연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김서라가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위해 100인분의 도시락을 준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서라는 깜짝 선물로 준비한 도시락을 스태프들과 정답게 나눠 먹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밝은 미소로 스태프들을 맞이하고 있어 보는 사람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이날 밤낮없이 고군분투하는 제작진과 배우들을 위해 도시락 이벤트를 기획한 김서라는 직접 메뉴를 선별하는 정성은 물론, 일일이 도시락을 나눠주며 격려의 말을 건네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감동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서라 미모만큼 통도 크다', '김서라 촬영현장 훈훈하네', '서라누나 최강 동안', '한동숙 캐릭터 너무 귀여워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서라가 호연을 펼치고 있는 KBS2 일일<오늘부터 사랑해>는 진정한 가족의 조건을 담은 휴먼드라마로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 김서라는 깜짝 선물로 준비한 도시락을 스태프들과 정답게 나눠 먹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밝은 미소로 스태프들을 맞이하고 있어 보는 사람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서라 미모만큼 통도 크다', '김서라 촬영현장 훈훈하네', '서라누나 최강 동안', '한동숙 캐릭터 너무 귀여워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