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투비가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 그리고 2017년의 현재 전쟁을 동시에 그린 영화다.
비투비는 이 영화의 홍보대사로서 홍보는 물론,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멤버들은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열혈 팬임을 인증하는 글을 SNS에 공개하기도 했다.
육성재는 "옛날부터 즐겨보던 터미네이터의 홍보대사가 되다니 너무 영광스럽습니다. 이번에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로 개봉을 한다니까 많은 사랑 부탁 드려요!"라며 홍보대사로 선정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정일훈은 "다들 터미네이터가 곧 돌아온다는 건 알고 있나?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꼭 놓치지 말도록♥"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오는 7월 2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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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는 이 영화의 홍보대사로서 홍보는 물론,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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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는 "옛날부터 즐겨보던 터미네이터의 홍보대사가 되다니 너무 영광스럽습니다. 이번에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로 개봉을 한다니까 많은 사랑 부탁 드려요!"라며 홍보대사로 선정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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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오는 7월 2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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