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최대 3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공성전 '왕국전쟁'은 사전 등록자들이 가장 기대하는 콘텐츠다. 기존의 길드 시스템과 달리 개개인의 재화 기부를 통해 왕국이 성장 되기 때문에 리더의 통치 능력과 구성원들의 충성심에 의해 운영되는 독특한 방식이다.
Advertisement
이외에도 끝없이 이어지는 전투, 대기시간 없는 병력 생산, 빠른 전투 진행 기능(fast forward) 등 '클래시 오브 클랜'의 세계 1인자 출신인 조지 야오가 직접 제안해 게임에 구현된 각종 시스템이 전세계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Advertisement
또 '라이벌킹덤' 공식 카페에 가입하면 구글 기프트 카드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레벨을 달성하거나 연승 기록, 전투 노하우 등을 게시판에 등록하면 게임 내 유용한 아이템들을 받을 수 있다.
Advertisement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