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의 역대급 근무환경이 공개됐다.
KBS2 새 월화극 '너를 기억해'는 12일 대한민국 특수 범죄 수사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은혁 팀장(이천희), 손명우 형사(민성욱), 최은복(손승원), 민승주(김재영), 미국에서 건너온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서인국)과 차지안(장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장나라는 가식 없는 소탈한 성격으로 남자 배우들에게 먼저 이야기도 건네고 장난도 치면서 현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있다고.
제작사 CJ E&M 측은 "장나라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수사극에 활력을 더해주는 존재다. 극중 차지안은 남자 수사관보다 더한 체력과 열정으로 앞장서 수사를 해결하려 하기도 하고 그게 안되면 필살기인 미인계를 꺼내드는 귀여운 캐릭터다. 미인계를 사용할 때와 아닐 때의 차지안을 비교해 보는 것도 극의 깨알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장나라는 "이렇게 매력적인 전문직 여성을 연기해보는 것이 처음이다. 정확한 정보전달과 감정 표현을 동시에 하려니 어려운 점도 있지만 차지안이 재밌는 캐릭터라 나도 덩달아 즐겁다. 아마 이런 부부이 드라마에 모두 녹아들 것 같다"고 전했다.
'너를 기억해'는 위험한데돋 자꾸 끌리는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과 그를 오랫동안 관찰해 온 경찰대 출신 열혈 엘리트 수사관 차지안이 서로의 정체를 숨긴채 범죄를 소탕하고 사랑을 키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후아유-학교 2015' 후속으로 22일 첫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