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골토성을 운영하고 있는 ㈜토성에프시 권태균 대표가 (사)한국창조경영인협회가 선정하는 신창조인으로 뽑혔다.
14일 토성에프시에 따르면 신창조인이란 창조적 아이디어와 상상력을 갖고 데이터 융,복합 및 협업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생산해내며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높은 사회 공헌도를 갖고 있는 사람을 칭한다.
(사)한국창조경영인협회와 한국재능기부협회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프리마호텔 1층에서 제3기 신창조인 선정식 및 한국재능나눔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행사에서 제3기 신창조인으로 (주)토성에프시 대표 권태균 회장을 비롯한 35명이 선정됐다.
한편 (주)토성에프시의 프랜차이즈 옛골토성은 21일까지 오리훈제 천만마리 돌파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오리 한마리 주문시 반마리를 포장해 주는 전국적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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