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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최근 성적이 뛰어나다. 최근 6연승을 달리고 있다. 순위도 9위에서 2위까지 끌어올렸다. 특히 안양과의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는 경기 종료 직전 결승골을 넣었다. 팬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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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선수도 있다. '핫가이' 주민규다. 주민규는 5월 10일 경남과의 원정경기부터 6월 10일 충주와의 원정경기까지 7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역대 챌린지 개인 최다 연속득점 신기록을 썼다. 12골로 챌린지 득점랭킹 1위에 올라섰다. 여기에 이정협(상주)을 갖다붙일 예정이다. 상주의 주포이자 슈틸리케호의 황태자인 이정협과의 맞대결을 부각시켜 관심을 끌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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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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