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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콘이 개발중인 '엔젤스톤'은 기존 모바일 RPG와 차별화된 시스템과 화려한 액션, 깊이 있는 스토리를 갖춘 하드코어 RPG로 지난 3월 북미에서 데모버전을 공개한 후 개성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전세계 게이머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글로벌 기대작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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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톤'은 해외에서는 전세계 2억500만명이 넘는 월간 이용자를 보유한 라인과 협력, 7월 말에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홍콩, 마카오 지역의 해외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동시에 선보이며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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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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