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괴물 영지버섯을 구매한 다오 득 다오 씨는 남자 8명을 동원해 이를 캐내고 나서 차량으로 집까지 운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다오 씨가 페이스북에 괴물 영지버섯의 사진을 올리자 하노이의 한 부호는 7억 동(3천 500만 원)을 제시하며 판매를 제안했고, 한 중국인은 10억 동(5천만 원)에 넘겨 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또 다오 씨의 집에는 괴물 영지버섯을 보기 위해 하루 평균 수백 명의 구경꾼들이 몰려들었다.
Advertisement
한편, 버섯은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암을 예방하는 웰빙 장수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Advertisement
또한 버섯은 90% 이상이 수분이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만병의 근원'이라는 변비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공식]티파니 영♥변요한, 혼전임신설에 선 그었다 "신뢰 바탕으로 혼인신고 먼저"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마이크 잡은 신지♥문원, 웨딩 화보 공개...'5월 결혼' 앞둔 부부의 로맨틱 순간 [화보]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