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골토성이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진행중인 훈제오리 1000만마리 판매돌파 기념 이벤트를 31일까지 연장한다.
18일 옛골토성은 메르스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이벤트 반응이 뜨겁다"며 "기존 21일까지 진행하려던 이벤트를 고객의 요청에 의해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매장은 옛골토성 강남점을 비롯해 강동점, 과천점, 구리남양주점, 김포점, 남한산성점, 도봉산점, 동촌유원지점, 북한산성점, 상봉점, 시화점, 시흥점, 어린이대공원점, 연산점, 왕십리점, 청계산점 등이다.
이벤트로 제공되는 오리 반 마리는 완벽한 위생설비를 갖춘 업체에서 진공 포장된 상태로 고객에게 전달된다. 아울러 옛골토성 매장에서 먹는 것처럼 80% 이상 익혀서 진공 포장되기 때문에 손쉽게 집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obaq.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옛골토성은 지난 4월 30일 소규모창업 타입의 새로운 콘셉으로 옛골토성 이수점을 오픈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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