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양궁협회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기보배를 포함한 2015년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양궁 대표팀을 대상으로 불공정 판정 관련 위기상황 발생 시 선수단의 체계적이며 효과적인 대처를 위한 항의 및 소청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문형철 국가대표 총감독이 이날 교육을 맡았다.
한국 대표팀은 각종 국제대회에서 눈부신 성적을 거뒀지만 불공정 판정 등 위기상황에서의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미흡해 피해를 본 일이 있었다. 이를 대비해 2014년 인천아시아게임부터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불공정 판정 관련 항의 및 소청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