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리누의 신곡 '이 새벽에'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신예 장의수가 대중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리누의 새 디지털 싱글 '이 새벽에'는 어린 시절 아련한 첫사랑에 대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감성 발라드로, 바이브 사단으로 잘 알려진 싱어송라이터 가수 미가 듀엣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곡.
장의수는 12일 공개된 '이 새벽에' 뮤직비디오를 통해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순수한 고등학생으로 변신, 사랑스러운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몇 번이고 얼굴 가득 미소를 짓는가 하면, 수줍은 마음에 어깨를 감싸는 스킨십 조차 망설이는 모습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풋풋한 첫사랑의 느낌을 떠오르게 만들기도.
특히, 장의수는 런웨이에서 활약할 때부터 인정받은 훈훈한 외모와 미친 비율의 훤칠한 기럭지로 여심을 단숨에 사로잡은 것은 물론,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신예답지 않은 매끄러운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평을 얻고 있어 2015년 슈퍼 루키의 탄생을 예감케 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렇게 리누의 신곡 '이 새벽에' 뮤직비디오를 통해 '첫사랑남'에 등극한 장의수는, 얼마 전 KBS2 <개그콘서트> 속 코너인 '놈놈놈'에서 개그맨 류근지의 친구로 등장, 훤칠한 키와 탄탄한 몸매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등장만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한 바 있다.
한편 장의수가 출연한 리누의 '이 새벽에' 뮤직비디오는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장의수는 오는 24일(수) 개봉하는 영화 <연평해전>을 통해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