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희-김나리(이상 수원시청)가 국제테니스연맹(ITF) 인천 여자챌린저대회(총상금 2만5000달러) 복식 결승에 올랐다.
최지희-김나리는 19일 인천 시립코트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복식 4강전에서 이번 대회 톱 시드를 받은 루자징-류창(이상 중국)을 2대1(4-6, 6-2, 10-5)로 물리쳤다. 최지희-김나리 조는 결승에서 가토 미유-다카하타 고토미(이상 일본)와 맞붙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