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에 대한 열정을 예능으로 풀어낸 '언제나 칸타레'가 시즌2를 맞았다.
시즌1에 이어 타악기를 맡게 된 박명수가 새로 합류한 2기 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이끄는 군기반장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오디션에 합격한 2기 단원들과의 첫 만남 자리에서 재기발랄한 연예인 단원들을 큰 소리로 호령하며 군기 교육에 나선다. 타악기 파트 후배 장수원이 첫 연습에 자켓을 입고 온 것을 보고, 박명수는 "수원아, 너 지금 타악기 할 의상이 아니야. 이게 어려워~!"라고 긴장감을 조성하는가 하면, 산만한 뮤지에게 초면에 "야!!! 타악기 일루 와!!"라며 특유의 '버럭'으로 기강을 휘어잡는다.
박명수는 "군기는 확실하게 잡아야 한다. 분위기를 잡아줄 필요가 있다"며 "늦게 오거나 연습을 안 하거나 악보를 빼먹고 오거나 그러면 혼구녕을 내야 한다. 물론 제가 먼저 솔선수범 해야 될 것"이라고 1기 선배로서 각오를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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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오디션에 합격한 2기 단원들과의 첫 만남 자리에서 재기발랄한 연예인 단원들을 큰 소리로 호령하며 군기 교육에 나선다. 타악기 파트 후배 장수원이 첫 연습에 자켓을 입고 온 것을 보고, 박명수는 "수원아, 너 지금 타악기 할 의상이 아니야. 이게 어려워~!"라고 긴장감을 조성하는가 하면, 산만한 뮤지에게 초면에 "야!!! 타악기 일루 와!!"라며 특유의 '버럭'으로 기강을 휘어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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