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알베르토의 붕어빵 가족들이 공개된다.
20일 방송되는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20회에서는 이탈리아로 떠난 친구들이 알베르토의 고향인 미라노(Mirano)에 도착해 알베르토의 가족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미라노는 이탈리아 베네토 주의 주도 베네치아에 위치, 인구 약 3만 명이 거주하는 소도시이다.
처음으로 만난 알베르토의 가족은 바로 그의 남동생들. 알베르토와 똑같이 생긴 두 남동생들이 마중 나와 있는 모습을 본 친구들은 "진짜 귀엽게 생겼다"라고 말하며 신기한 듯 반가워했다. 오랜만에 만난 형제들과 인사를 나눈 알베르토는 친구들을 이끌고 집으로 향했다. 친구들은 알베르토의 집이 베네치아 시내에 있는 줄 알았는데, 약 30분간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고 하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드디어 도착한 집에서는 알베르토의 부모님이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친구들을 만난 알베르토 아버지는 "TV에 나오는 유명한 사람들을 우리 집에서 보게 됐다"라며 크게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아버지는 알베르토와 똑 닮은 외모와 미소를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알베르토의 어머니 역시 직접 만든 라자냐, 폴렌타, 아스파라거스, 호박꽃 튀김 등 이탈리아 가정식 요리로 친구들을 맞이했다.
알베르토는 저녁식사를 하며 부모님의 반전 있는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리고 친구들은 깜짝 방문한 알베르토 고모부의 가족들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화기애애한 알베르토 가족들과의 만남은 오늘(20일) 밤 9시 50분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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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만난 알베르토의 가족은 바로 그의 남동생들. 알베르토와 똑같이 생긴 두 남동생들이 마중 나와 있는 모습을 본 친구들은 "진짜 귀엽게 생겼다"라고 말하며 신기한 듯 반가워했다. 오랜만에 만난 형제들과 인사를 나눈 알베르토는 친구들을 이끌고 집으로 향했다. 친구들은 알베르토의 집이 베네치아 시내에 있는 줄 알았는데, 약 30분간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고 하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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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는 저녁식사를 하며 부모님의 반전 있는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리고 친구들은 깜짝 방문한 알베르토 고모부의 가족들과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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