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의 대표선수인 알리스타 오브레임이 M-1 글로벌 경기에 참관한다.
오브레임은 오는 7월 3일 열리는 M-1 챌린지 59 경기에 세르게이 하리토노프의 트레이닝 파트너로서 참석을 하게 된다. UFC의 대표선수인 오브레임은 하리토노프와의 강력한 파트너쉽으로 카자스탄의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다음 챌린지 경기에 참관한다.
UFC의 헤비급 선수층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강한 타격으로 체급을 석권했던 오브레임과 하리토노프의 M-1 글로벌 활약은 고무적이다. M-1 글로벌의 헤비급 선수들 뿐 아니라 각 체급의 선수들이 보여주는 파괴력과 뛰어난 기량이 기대된다
전 M-1 글로벌 헤비급 챔피온 케니 가너를 상대로 경기가 예정되어있는 하리토노프와 오브레임의 활약은 7월 3일 M-1챌린지 59 중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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