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과 대박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남녀 주인공들의 캐스팅 소식으로 화제 되고 있는 웹드라마 '고결한 그대'(극본 지수현, 연출 김양희, 제작 가딘미디어)가 웃음 가득한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대박조짐을 알렸다.
이날 현장에는 성훈과 재경을 포함한 이승연, 서영, 이빛나, 박신운 등 출연 배우들은 물론 연출을 맡은 김양희 감독과 제작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고결한 그대'는 올 하반기 온라인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만큼 배우들을 비롯한 스태프 모두가 일찌감치 현장에 모여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는 후문.
무엇보다 로열 패밀리 황태자 '이강훈'으로 분할 배우 성훈은 말투와 제스처 등 일명 패왕색 이강훈 캐릭터에 완벽 빙의된 모습으로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구며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했다고. 뿐만 아니라 여주인공 차윤서로 분할 재경 역시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을 캐릭터에 고스란히 녹여내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배우들은 쉬는 시간에도 대본을 암기하는가 하면 상대 배우와 최상의 호흡을 맞추기 위해 대사와 리액션을 맞춰보는 등 뜨거운 연기 열정을 드러내 작품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성훈과 재경은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특급 케미를 자랑해 지켜보던 이들마저 설레게 했다. 이에 드라마를 통해 선보일 두 배우의 밀당 로맨스는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케 하고 있다.
웹드라마 '고결한 그대'의 한 관계자는 "김양희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순조롭게 리딩을 마쳤다"며 "배우들은 실전을 방불케 할 리얼한 연기를 선보이며 현장에 있는 이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준비 중에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웹드라마 '고결한 그대'는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흘러넘치는 섹시함을 지닌 로열 패밀리 황태자 이강훈과 청순한 듯 보여도 당찬 매력을 지닌 동물병원 수의사 차윤서의 달달 짜릿한 밀당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2015년 하반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방영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무엇보다 로열 패밀리 황태자 '이강훈'으로 분할 배우 성훈은 말투와 제스처 등 일명 패왕색 이강훈 캐릭터에 완벽 빙의된 모습으로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구며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했다고. 뿐만 아니라 여주인공 차윤서로 분할 재경 역시 특유의 통통 튀는 매력을 캐릭터에 고스란히 녹여내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는 전언이다.
Advertisement
특히, 성훈과 재경은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특급 케미를 자랑해 지켜보던 이들마저 설레게 했다. 이에 드라마를 통해 선보일 두 배우의 밀당 로맨스는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케 하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웹드라마 '고결한 그대'는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흘러넘치는 섹시함을 지닌 로열 패밀리 황태자 이강훈과 청순한 듯 보여도 당찬 매력을 지닌 동물병원 수의사 차윤서의 달달 짜릿한 밀당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2015년 하반기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방영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