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어주세요'로 트로트계에 첫 발을 내딛은 소유미가 bnt와의 패션화보를 공개했다. 촬영 내내 예의 바르고 겸손한 태도로 스태프들의 미소를 자아낸 그는 각기다른 콘셉트를 똘똘하게 소화해냈다.
이번 화보는 스타일난다, 레미떼, 주줌, 아키클래식 등으로 구성된 각기 다른 무드의 총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풍선을 들고 동심을 추억하는 소녀 느낌의 첫 번째 콘셉트와 나무 그늘 아래 휴식을 취하는 두 번째 콘셉트, 보헤미안 무드를 로맨틱하게 연출한 세 번째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화이트 티셔츠에 청 오버올 팬츠를 매치, 시간을 거스르는 소녀룩을 완성했다.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시원한 린넨 소재 블루 원피스에 스트랩 샌들힐로 청순한 매력을 배가했으며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고급스러운 자수와 프릴 소매가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로 보헤미안 감성을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트로트 가족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한 그는 트로트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진짜 '트로트 가수'였다. 데뷔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현인 가요제'와 '곳고리 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것", "나인뮤지스 경리 언니의 소개로 지금의 소속사에서 홀로서기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트로트 선배 홍진영과의 방송경험과 친분을 전하며 "'우리 결혼했어요'에 샤이니 민호 씨와 함께 출연하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외적인 이상형으로는 눈이 작고 까무잡잡한 SG 워너비 김진호, 김종국을 꼽았다.
이어 "주현미 선배님처럼 오랫동안 사랑받는 트로트 가수가 되고 싶다"며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트토트 가수가 되고 싶은 꿈을 전했다. 또 "노래교실이나 봉사활동을 통해 어른들을 찾아뵙고 트로트를 가르쳐드리고 싶다"며 '국민 막내며느리'에 대한 욕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에 대한 언급도 함께 했다. "안양예고 연극영화과 출신, 연기를 더 공부하여 조정석 선배님과 같이 작품을 해보고 싶다", "몸으로 하는 예능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고 싶다", "아직은 피부에 자신 있어 트로트계 첫 화장품 광고를 찍고 싶다"고 어필했다.
-
장근석, 갑상선암 심경 고백...억울함에 오열 "열심히 살았는데" ('구기동 프렌즈') -
하하 "정준하 퇴물이다"…54세에 '식신' 내려놓자 자존심 스크래치('놀뭐') -
'BJ 성추행 혐의' 유명 걸그룹 오빠, 가정폭력까지 폭로 "살해협박에 물고문" -
'59만원 월세살이' 박경혜, 또 6평 원룸 하자 터졌다 "못 쉬게 만들어" -
신작 액션 RPG '몬길: STAR DIVE', 국내 양대마켓 인기 1위 달성을 기념해 다양한 보상 지급 -
"하루 매출 540만 원" 박원숙, 남해 카페 대박에 사업 확장 "쇼핑몰 오픈" -
'이숙캠' 김별, 눈썹 뼈·이마 축소 후 달라진 얼굴 "내일은 더 아플 듯" -
'재혼' 22기 옥순♥경수, 결국 '자녀 문제'로 충돌했다 "그렇게 혼내면 애 위축돼"
- 1.2군에 숨었던 307억 사나이 드디어 퓨처스 출전. 울산 웨일즈에 4출루[SC 퓨처스]
- 2.'잇몸으로 7연승' '미보한시' 전병우 결정적 스리런→5점차에 김재윤 등판 삼성의 총력전, LG에 7-2 승리[대구 리뷰]
- 3."감독급 스트레스" 노시환 부활 예고 → 21일 1군 복귀!…"실력 안되서 2군 간거 아냐" 울산전 하루 4출루 달성 [부산포커스]
- 4."이제 시간이 없다"…이영하, 피치클락→스리런포, 불펜행까지 남은 선발 기회 딱 한 번 [잠실 현장]
- 5.'파죽 8연승' KIA에 덮친 불펜 악재…"홍건희 말소, 어깨 부상→4주후 재검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