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분위기 있는 흑백화보를 통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최근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 출연중인 오타니 료헤이가 일본에서 발매되는 비주얼 매거진 'AJ'와 함께 촬영한 7월호 화보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화보 속 오타니 료헤이는 그간 보여줬던 강렬한 남성미가 아닌 깔끔한 화이트 와이셔츠와 팬츠로 모노톤의 배경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이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오타니 료헤이는 모델 출신답게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의상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느낌 있게 표현해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눈부신 활약을 보이고 있는 오타니 료헤이의 매력적인 화보는 'AJ'는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